
이거 좋아하는분들 꽤 많으시죠??ㅋㅋ
가격이 좀 쎄다보니 절대 내돈주고는 안사먹게 되는 녀석이지만... 종종 집에 이녀석이 굴러다니는 시기가 있어요.
지금이 바로 그런시기인가 봅니다. 후훗-

그냥 측면 한번 찍어보고...

하앙~ 사진보니까 포스팅하면서 하나씩 집어먹고 싶지만... 이미 다 먹은후라...
이상하게 이건 한번 열면 거의 끝을 보고 마는...T-T 조금씩 계속 집어먹는거죠. 옆구리는 불어나고..ㅎㄷㄷ;;
아몬드의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과 멸치의 짭쪼름하면서 달콤한 맛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죠.
저. 정말 멸치홀릭이예요. 심각해요. 진짜 거의 반찬을 멸치볶음만 먹고있어요. 칼슘은 충분한데 말이죠.
제가 어느정도 칼슘이 충분하냐면요. 한달전쯤에 체성분검사를 했는데요.
골빈도(뼈무기질함량)가 3.05kg이 나왔어요. 표준범위가 2.30~2.82인데...
아무래도 제가 멸치랑 우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아요.ㅋ
# by | 2007/07/16 19:16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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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상품이라 가격도 다운시키면서 어찌나 비슷하게 잘 만드는지.ㅋ뭐.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상품을 좀 더 싸게 사니까 나쁠꺼 없지만요.호홋~*전에 칼몬드 포스팅할때도 얘기한거 같지만.이거 진짜 한번 열면 캔바닥을 보게 되서 먹기가 두려워요.ㅠㅠ 그렇다고 모른척하기엔...짭쪼름한 아몬드와 달콤한 멸치의 매력이 ... more
멸치..어릴땐 그렇게 싫더니 지금은 찾아서 먹는다는..
진짜 심각하게 멸치만 먹고 있다는..;; 엄마가 짜다고 옆에서 엄청 잔소리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