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열면 멈출 수 없는 칼몬드



이거 좋아하는분들 꽤 많으시죠??ㅋㅋ
가격이 좀 쎄다보니 절대 내돈주고는 안사먹게 되는 녀석이지만... 종종 집에 이녀석이 굴러다니는 시기가 있어요.
지금이 바로 그런시기인가 봅니다. 후훗-




그냥 측면 한번 찍어보고...





하앙~ 사진보니까 포스팅하면서 하나씩 집어먹고 싶지만... 이미 다 먹은후라...
이상하게 이건 한번 열면 거의 끝을 보고 마는...T-T 조금씩 계속 집어먹는거죠. 옆구리는 불어나고..ㅎㄷㄷ;;
아몬드의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과 멸치의 짭쪼름하면서 달콤한 맛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죠.

저. 정말 멸치홀릭이예요. 심각해요. 진짜 거의 반찬을 멸치볶음만 먹고있어요. 칼슘은 충분한데 말이죠.
제가 어느정도 칼슘이 충분하냐면요. 한달전쯤에 체성분검사를 했는데요.
골빈도(뼈무기질함량)가 3.05kg이 나왔어요. 표준범위가 2.30~2.82인데...
아무래도 제가 멸치랑 우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아요.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쏘리 | 2007/07/16 19:16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ssori.egloos.com/tb/4270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그날을 기다리며... : .. at 2007/11/23 17:50

... 자체상품이라 가격도 다운시키면서 어찌나 비슷하게 잘 만드는지.ㅋ뭐.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상품을 좀 더 싸게 사니까 나쁠꺼 없지만요.호홋~*전에 칼몬드 포스팅할때도 얘기한거 같지만.이거 진짜 한번 열면 캔바닥을 보게 되서 먹기가 두려워요.ㅠㅠ 그렇다고 모른척하기엔...짭쪼름한 아몬드와 달콤한 멸치의 매력이 ... more

Commented by 지현씨 at 2007/07/16 23:46
맞아요..이런건 누가 사주면 맞나게 먹어 내 돈주고 사먹긴 아깝죠.ㅋ
멸치..어릴땐 그렇게 싫더니 지금은 찾아서 먹는다는..
Commented by 넾클로버 at 2007/07/17 01:45
아..맛나겠어요..꿀꺽..ㅠㅠ
Commented by 루시 at 2007/07/17 01:59
멈출 수 없죠~ 흐흐
Commented by 쏘리 at 2007/07/17 02:23
나는 칼슘, 무기질도 완전 풍부한데 왜일케 멸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심각하게 멸치만 먹고 있다는..;; 엄마가 짜다고 옆에서 엄청 잔소리하고ㅋㅋ
Commented by 안산소서리스 at 2007/10/15 20:24
예술이죠 ! 짭조금 고소~한맛~@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