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삼계탕 먹을려고 친구랑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어째서...!
홍대앞에 삼계탕집이 안보이는거냐구요...-ㅂ-;
그러다가 문득.
일본가서 먹은 라면맛이 떠올라서
일본라면이랑 맛이 가장 비슷하다고 소문난 하카타야에 갔습니다./▽/


걷고싶은거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어서 첨엔 그냥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가서 찾았어요.
생각보다 안에는 넓더라구요.
왠지 일본처럼 걍 좁아도 좋을듯한데... 뭐랄까. 미묘...ㅎㅎ


친구가 시킨 돈코츠라멘(왼)과 제가시킨 차슈밥(오).
라멘은 6천원이였나? 그렇고 차슈밥은 2천원이예요. 전 사실 별로 배가 안고파서 라면은 안시켰어요.
근데 친구꺼 뺏어먹어봤는데.
오옷! 진짜 일본라면이랑 뭔가 전반적인 느낌이 비슷하네요~
그치만 확실히 뭐랄까.. 본고장 라면보다는 국물이 덜 진하구 훨씬 덜 짜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 입맛엔 이것도 살짝 짭짤할수도 있지만. 암튼 본고장보다 전반적으로 담백해진 느낌?
차슈밥도 꽤 비슷했어요.
이것도 역시 울나라버젼이 덜 짜긴 했지만. 참 양은 적어요.

사진엔 좀 더 크게 나온듯한?
ㅋㅋㅋ
아무튼 만족 >_<
홍대앞에 삼계탕집이 안보이는거냐구요...-ㅂ-;
그러다가 문득.
일본가서 먹은 라면맛이 떠올라서
일본라면이랑 맛이 가장 비슷하다고 소문난 하카타야에 갔습니다./▽/


걷고싶은거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어서 첨엔 그냥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가서 찾았어요.
생각보다 안에는 넓더라구요.
왠지 일본처럼 걍 좁아도 좋을듯한데... 뭐랄까. 미묘...ㅎㅎ


친구가 시킨 돈코츠라멘(왼)과 제가시킨 차슈밥(오).
라멘은 6천원이였나? 그렇고 차슈밥은 2천원이예요. 전 사실 별로 배가 안고파서 라면은 안시켰어요.
근데 친구꺼 뺏어먹어봤는데.
오옷! 진짜 일본라면이랑 뭔가 전반적인 느낌이 비슷하네요~
그치만 확실히 뭐랄까.. 본고장 라면보다는 국물이 덜 진하구 훨씬 덜 짜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 입맛엔 이것도 살짝 짭짤할수도 있지만. 암튼 본고장보다 전반적으로 담백해진 느낌?
차슈밥도 꽤 비슷했어요.
이것도 역시 울나라버젼이 덜 짜긴 했지만. 참 양은 적어요.

사진엔 좀 더 크게 나온듯한?
ㅋㅋㅋ
아무튼 만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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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7 01:49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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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피자도 잘 못먹을정도니;;
그래도 챠슈밥은 맛있어보입니다+ㅁ+
에구 근데..사실 저거 한입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어요.ㅋㅋ
조그만 골목 안에 위치해 있어서 헤맸었던 기억이...
하카타분코도 가보고 산쵸메도 가보고 하카타야도 가봤지만
역시 일본의 라멘 맛이랑 똑같은 곳은 없더군요..
다들 훨씬 덜 진하고, 덜 느끼하고ㅋㅋㅋ
사실 보통 일본에서 파는 라멘은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원체 안맞을 것 같기는 하네요ㅋㅋ
너무 짜고 진하고 느끼해서...;;;
그.치.만.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ㅋㅋ 이제 그 맛이 생각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