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로리 바란스는 종종 사먹거든요.
그때마다 옆에 있는 요걸 보고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걍 궁금해서 사버렸네요.ㅎㅎ

그때마다 옆에 있는 요걸 보고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걍 궁금해서 사버렸네요.ㅎㅎ

어차피 먹을거지만. 그래도 항상 보게되는 영양성분표.ㅋㅋ
뭐. 그리 착한 칼로리는 아니지만. 걍 먹고 싶은데 먹을랍니다~

뭐. 그리 착한 칼로리는 아니지만. 걍 먹고 싶은데 먹을랍니다~

음. 씹는 느낌도 그렇구 맛도 그렇고 전 꽤 취향이예요!
오트밀이랑 각종 견과류의 찐득한 느낌이랑 달달한게 솔직히 저거 하나로는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더 먹고 싶었는데. 그럴려면 칼로리도..-ㅂ-; 가격도 -ㅂ-;
그래도. 종종 사먹을꺼 같아요.ㅎㅎ
오트밀이랑 각종 견과류의 찐득한 느낌이랑 달달한게 솔직히 저거 하나로는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더 먹고 싶었는데. 그럴려면 칼로리도..-ㅂ-; 가격도 -ㅂ-;
그래도. 종종 사먹을꺼 같아요.ㅎㅎ
# by | 2008/04/10 23:51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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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속 칼로리표 바로 밑에 가려진 들어간 재료 성분이 아흑..안보여요.
이거 맛있고 참 좋은데....;; 한개먹고나면 또 먹고 싶어진다는것과 씹다보면 턱이 좀 아프기도 해요; 크렌베리도 들어있고 참 좋아하는데~ 계속 먹혀서 칼로리가 낮아봐야 소용없다는걸 알고 피해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