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코스트코 - 하이롤러연어
어제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갔어요. 첨으로 쇼핑만을 위한 방문이 아닌 밥먹으러..ㅋㅋ
시간은 없는데 마침 양재근처에 있어서 같이 있던분이 코스트코 가본적이 없다길래 구경할겸 갔어요.
역시나 코스트코. 평일인데도 사람 꽤 많더군요. -ㅂ-;
뭐. 암튼. 별로 친한사이도 아닌데..제가 워낙 마이페이스대로 움직이는 인간인지라. 친하지도 않은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시식시키고 막 구경시키고 그랬네요. 중간엔 좀 실례되는거 아닌가...싶기도 했지만. 은근히 그분도 별로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길래 나중엔 서로 먹을꺼 입에 넣어주기까지(친하지도 않은데) 했다는거 아닙니까.큭큭. 지금 생각해보니 좀 쪽팔리고 웃기네요.^^;

시식만으로도 배가 꽤 불렀는데. 그래도 목적이 밥먹으러 온거니까. 뭐 먹을까 하다가... 같이 간 분은 훈제닭다리 왕따시만한거 8개정도 들어있는(대략 만원)거 고르시고 저는 이거 골랐어요. '하이롤러연어' - 9990원. >_<

제가 저거 무지 좋아라~하거든요. 담백하구 안에 연어랑 치즈랑 저 겉에 밀가리의 하모니가 너무 좋은겁니다~으흥~~///
씹는 느낌두 좋구...조만간 코스트코 가면 또 먹을꺼예요.히히-
시간은 없는데 마침 양재근처에 있어서 같이 있던분이 코스트코 가본적이 없다길래 구경할겸 갔어요.
역시나 코스트코. 평일인데도 사람 꽤 많더군요. -ㅂ-;
뭐. 암튼. 별로 친한사이도 아닌데..제가 워낙 마이페이스대로 움직이는 인간인지라. 친하지도 않은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시식시키고 막 구경시키고 그랬네요. 중간엔 좀 실례되는거 아닌가...싶기도 했지만. 은근히 그분도 별로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길래 나중엔 서로 먹을꺼 입에 넣어주기까지(친하지도 않은데) 했다는거 아닙니까.큭큭. 지금 생각해보니 좀 쪽팔리고 웃기네요.^^;

시식만으로도 배가 꽤 불렀는데. 그래도 목적이 밥먹으러 온거니까. 뭐 먹을까 하다가... 같이 간 분은 훈제닭다리 왕따시만한거 8개정도 들어있는(대략 만원)거 고르시고 저는 이거 골랐어요. '하이롤러연어' - 9990원. >_<

맛있어~♡
제가 저거 무지 좋아라~하거든요. 담백하구 안에 연어랑 치즈랑 저 겉에 밀가리의 하모니가 너무 좋은겁니다~으흥~~///
씹는 느낌두 좋구...조만간 코스트코 가면 또 먹을꺼예요.히히-
# by | 2008/01/10 11:30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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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exapro when does it work.
Lexapro symptoms. Taking trazadone and lexapro together. Gain weight on lexapro....more
왠지 편안한 가격이군요...;;
흠...연어와 치즈의 하모니라...쉽게 상상이 안가는군요....후후
그쵸. 언뜻보면 편안한 가격.ㅋㅋㅋ 소비자의 심리를 코스트코가 아주 잘 아는듯.
맛있겠답 ~♡
하이롤연어랑 푸짐한 닭다리 먹고싶어서..침 질질..
그냥 연어만 사들고 오던가... 그랬는데.. 치즈도 따로.. 요런식으로..ㅎㅎ
맛있을꺼같아요.. 아웅.. 연어가 다크써클도 좀 없애는데 도와준다는뎅..ㅋㅋ
저희집은 연어사다가.. 스프링롤을 해먹는편이거든요 ㅎㅎㅎ
애니웨이. 방금 돈까스랑 밥이랑 왕창먹고도.. 맛나게보이는건. 정말.. ㅠ
식신이...
우엉..맛있겠다.........+ㅠ+
크윽- 참 쏘리님 좀 황당한 편지가 갈겁니다 크크크크
Energizer / ^^
앙녀 / 전 코스트코가는거 넘 좋아해서... 기회만 있음 갈라고 하는데..헤헤;;
쭈아 / 저거 맛나요~ 왠지 쭈아님도 좋아할 느낌..ㅎㅎ
숟가락 / 코스트코 연어는 꽤 맛있어요.히힛-
dike / 편지가 안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