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보구 칼몬드인줄 알고...오옷~!! 하고 집어들었더니. 어? 뭔가가 틀리다...ㅡ""ㅡ;;
와이즐렉.ㅋㅋ (참고 : 와이즐렉은 롯데마트 자체상품이예요)
진짜 요즘 마트 자체 상품들 대단한거 같아요.
자체상품이라 가격도 다운시키면서 어찌나 비슷하게 잘 만드는지.ㅋ
뭐.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상품을 좀 더 싸게 사니까 나쁠꺼 없지만요.호홋~*
전에 칼몬드 포스팅할때도 얘기한거 같지만.
이거 진짜 한번 열면 캔바닥을 보게 되서 먹기가 두려워요.ㅠㅠ 그렇다고 모른척하기엔...
짭쪼름한 아몬드와 달콤한 멸치의 매력이 늠늠 강한겁니다.힝~ㅠㅠ
역시나....
이거 오늘 이리저리 주섬주섬 먹어댔더니... 바닥 1cm정도 남기고(양심상) 다 먹었어요.커헉;
떨리는 맘으로 칼로리를 검색해봤는데.
한캔(100g)에 500kcal가 넘는겁니다? ;ㅂ; 허..거걱;;;; oTL
# by | 2007/11/23 17:50 | 세속의먹거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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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둘 / 먹을땐 다이어트따위...완전무시모드라는...-_-;;
다크 / 짭짭함이 달달함만큼이라 매력있죠. 중독성..ㄷㄷ;;;;
히카리 / 그냥 먹어도 너무 맛나요.ㅋ
그래도 다른것들보단 나은 것 같아요. 아미노산이나 영양소도 많아서 하루에 한줌씩 먹으면 오히려 몸에 좋다하구요. ^.^ 저도 맥주땡기네요. 캬 칼몬드.
아몬드나 뭐이런 견과류 정말 좋아하는데...정말 충격적인 칼로리때문에 잘 안먹을려고 하거든요.
근데, 요즘 견과류가 늠늠 땡겨요.ㅠㅠ